
우체통입니다 ~ *
우사 25.02.13 00:14
우사 25.02.01 04:10
아바마마 25.01.31 20:54
우사 25.01.22 01:17
우사 25.01.01 19:03
우사 24.12.25 23:39
후라 삭제 24.12.17 00:49
우사 24.12.16 01:23
우사 24.11.15 00:37
우사 24.11.10 21:27
성룡 삭제 24.11.04 01:28
아바마마 24.11.02 12:47
우사 24.11.01 17:08
우사 24.10.31 04:49
우사 24.10.28 22:36
아바마마 02.14 02:14
저는 이전보다 엄청 많이 좋아졌어요!
대신 쉬어야 했던만큼 지체된 것들이 서로 엉켜서 꼬인걸 어떻게든 풀어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!
그탓에 여즉 갠비도 갱신못하고 우사님이 마음쓰시게 만든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.. >//<;;
글고... 느리지만 매일 조금씩 그려서, 그제는 합작도 다 그려놨어요ㅋ 뭔가 저도 일상속에서 우사님을 잊지 않았다고 전하고 싶어서 괜시리 주절거리게 되네요. 어떻게 꾸며볼까 단계라 랄라리 궁리중인데요, 오늘 또 일이 쳐들어와서 달력만 노려보고 있어요. 좀 트인다 싶더니 삶이 참 얕궂어요
하하...우사림 이곳에 안부를 물어주셔서 넘감사드려요. 빙판길 조심하시고요 건강하고 따수운 겨울 보내시고 계시길 바랄게요! 얼른 우사쿤 안부를 여쭈러 갈 수 있도록 분발할게요!! 좋은 하루되세요!♡♡♡(><